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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당 논평]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을 환영한다.
작성자 99 people조회수 401등록일 2017.08.11


 

 

[노동자당 논평]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을 환영한다.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추진위가 12일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세운다.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묻혀있던 강제동원의 사실을 알리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를 바란다.


일제의 조선민중에 대한 착취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36년에 걸친 약탈과 착취는 조선반도에서 뿐 아니라 만주일대와 일본 본토 등 수없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해방 후 친일파의 득세와 박정희가 추진한 한일협정으로 진실이 덮어지고 피해자들과 후손들은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야 했다.

 

 

이전 정권인 박근혜 정권에 이르러서는 위안부 협정에 이어 군사정보협정을 맺으며 피해자에 더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다. 전국적으로 80개가 넘는 ‘소녀상’의 건립은 정권에 맞선 국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었다. 이제 ‘강제징용 노동자상’건립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국민이 함께 마련해야 할 것이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추진위의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을 환영한다. 

 

 

2017.08.11

민중연합당 노동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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