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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중당 광장출범식 ‘민중의 직접정치시대, 민중당이 열어갑니다’
작성자 99 people조회수 774등록일 2017.10.11




[보도자료] 민중당 광장출범식 ‘민중의 직접정치시대, 민중당이 열어갑니다’

 

 

 1. 11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민중연합당 정태흥 공동대표와 새민중정당 이은혜 대변인이 '광장출범식'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 정태흥 공동대표는 "'전쟁이 없는 나라,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비정규직이 없는 나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차별이 없는 나라, 민주주의가 꽃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촛불혁명의 주역이자 광장의 주역이었던 99% 민중의 직접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진보정당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며 민중당 합당의 의의를 설명했다. 

 

 

 3. 이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새민중정당과 민중연합당은 10월 1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최종 합당을 완료합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1만 명의 전국 당원과 함께 광장 출범식을 진행합니다."라고 말하며 민중당 창당 출범식 일정을 알렸다. 

 

 

 4. 아래, 인사말과 브리핑 내용을 별첨한다. 

 

 

2017.10.11

민중연합당 대변인실/새민중정당 대변인실

 

 

 

<민중연합당 정태흥 대표 인사말>

 

민중연합당 공동대표 정태흥입니다.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합당을 합니다. 10월 15일 '민중당'으로 출범합니다. 1700만 촛불혁명으로 박근혜 정권을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국민주권시대, 직접민주주의 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이제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고, 사회대개혁으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촛불혁명을 제도적으로 완성하고 내 삶을 바꾸는 개혁을 완수해야 합니다. 

 

전쟁이 없는 나라,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비정규직이 없는 나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차별이 없는 나라, 민주주의가 꽃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촛불혁명의 주역이자 광장의 주역이었던 99% 민중의 직접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진보정당이 필요합니다. 

 

이제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의 주춧돌이 되기 위해 '민중당'으로 합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적폐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진보집권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담대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민중정당 이은혜 대변인 브리핑>

 

‘민중의 직접정치시대, 민중당이 열어갑니다’

 

10월 15일,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민중당이 출범합니다.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의 신설합당으로 민중당을 창당합니다. 민중연합당은 9월 24일 임시당대회, 새민중정당은 9월 26일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각각 합당을 의결했습니다. 

 

민중당 창당으로 진보단결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단결된 진보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끝나지 않은 촛불혁명을 정치의 현장, 삶의 현장에서 이어가겠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우리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결정하는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시대요구인 비정규직 철폐를 실현하겠습니다. 더 큰 진보, 더 강한 진보를 위해 끊임없이 단결을 추구하겠습니다. 

 

민중당은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여성의 직접정치운동을 확대해갑니다.

특정 정치인보다 민중의 단결과 행동이 유능하다는 것을 촛불혁명은 보여주었습니다. 민중당은 촛불을 들고 행동하는 민중의 정치조직이 될 것입니다. 민중의 직접정치는 한국 사회에 새로운 정치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특히 투표만이 정치참여의 전부였던 청년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민중당을 통해 정치반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10월 15일 민중당 광장출범식은 정치, 투쟁, 축제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정치행사입니다. 

민중당은 여의도에 갇힌 정치가 아닌 광장정치를 지향합니다. 민중당은 소수 엘리트 대리정치가 아닌 99% 민중의 직접정치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촛불의 광장에서 1만 명의 당원과 함께 광장정치, 직접정치의 포문을 열려합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운동 시대의 시작을 거리에서 선포하고 국민께 직접 보고합니다.

 

 

민중당 창당 출범식 일정입니다.

새민중정당과 민중연합당은 10월 1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최종 합당을 완료합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1만 명의 전국 당원과 함께 광장 출범식을 진행합니다. 기자여러분, 국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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